외화, <스페이스 칩스> 주인공 더빙 캐스팅
가요계 야생원숭이 MC몽과 계그계의 블루칩
7월 17일 한국개봉을 앞둔 외화 애니메이션<스페이스 칩스-우주선을 찾아서>의 두 주인공의 목소리 더빙의 주인공 MC몽과 
슈렉 제작진과 맨인블랙 제작진의 합작 애니에션으로 이미 개봉 전부터 주목받고 있는 <스페이스 칩스-우주선을 찾아서>의 한국어 버전 더빙 캐스팅에 대한 부담감 때문인지
“외화 더빙 주인공에 캐스팅되어 정말 영광이고 어려운 작업이었다”며 캐스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극 중 유일한 홍일점 침팬지 루나 역의
MC몽 역시 “매니저가 형, 슈렉 제작진하고 맨인블랙 제작진이 만든 외화의 주인공 더빙캐스팅됐데요.”너무나 흥분되고 기뻤다. 그러나 뒤이어 “형, 그런데 침팬지예요.”
“그래서 나를 캐스팅했구나.”
신봉선, MC몽 모두에게 힘들고 낯선 더빙 작업은 순간순간 그만 두고 싶었다는 속내를 토로하기도 했다.

질문 1. 더빙 작업 하면서 서로간의 미묘한 감정들이 생기지 않았는지
MC몽은 “사실 좋은 동생이고 평소에도 서로 연락하는 사이예요. 하지만 서로 별도로 더빙작업을 하니까 대면하는 경우도 없죠.”
하지만 “만약 서로 극한 상황이 닥친다면 봉선이를 사랑 할 수도 있을 것 같예요. 아니 세상에 여자가 너 밖에 없는데 잘해야지.”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질문 2.
저는
하지만 “얼굴을 아예 안 보는 건 아니다.
이박에도 향후 계획에 대한 취재니의질문에 신봉선은 "연극무대에 연기를 하고 싶다는 "자신의 소망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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